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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7

자이에스앤디 - 유상증자로 단기 충격은 있겠으나, 장기적으로는 적절한 투자 믿고보는 삼성증권 리포트! 유상증자의 목적은 2가지다. 1) 2021년 부지 매입을 위한 자금 2) GS건설 지분율을 50% 미만으로 낮추기 위한 작업 2번의 경우 증권신고서에도 언급된 내용인데, 이번 유증 발행가액에서 GS건설 지분 300억을 넣어서 계산해보면 GS건설 지분율이 49.1%가 나오는 것 같다. 아직 부동산 싸이클의 초입이다.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15% 할인된 가격으로 추가매수나 해야겠다. 아쉽게도 수익률은 최대 100%에 육박했다가 50% 미만으로 폭락했다.ㅎㅎ 그러나 단순 사업이 너무 힘들어서 운영자금으로 유증을 하는게 아니고, 더 큰 성장을 위한 유증이라는 점이 다르다는 걸 꼭 감안해야 할 것 가탇. 그리고, 작년 말부터 집중투자에서 분산투자로 선회한 보람이 있는것 같다. 이런 우발.. 2021. 2. 5.
자이에스앤디 - 정부의 2.4 부동산 대책 최대 수혜주 (유상증자는 아쉽지만) 자이에스앤디가 금일 깜짝 1,200억 유상증자 공시를 냈다. 부동산 디밸로퍼를 지향하지만 현금이 500억원 밖에 없다는 점이 걸리긴 했는데, 역시 GS.. 유상증자 방식으로 자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런게 마음에 안들었으면 시총만큼 현금 가지고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을 샀어야 했다. 그러나 시총 작은 기업이 사업을 넓혀가며 성장하는 과정을 주주로써 함께하는 것이 가장 재밌고 좋은 수익을 올릴 수 있기에.. 당연한 선택이었다. (이 속도면 언젠가 시총 1조는 가겠지~ 하는 마음) 유증 관련해서는 증권신고서에 자세히 나와있다. 2018년에 주택 사업을 시작했는데, 부동산 디밸로퍼로써.. 단순 시공이 아닌 주택 개발사업을 하기위해서는 직접 부지를 매입하고 주택을 지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부지.. 2021. 2. 4.
자이에스앤디 - 2021년 부터는 주유소 부지 개발도 시작된다 (20.4Q 실적 리뷰) 자이에스앤디 20년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많은 상황이다. 삼성증권 리포트를 참고하여 4분기 실적 리뷰를 해보자. GS건설의 착공 물량이 2년 전에 많이 있었기에 2020년 자이에스앤디의 Home Improvement 실적도 좋았음. 분기별로 보면 20.4Q > 20.2Q > 20.3Q > 20.1Q 순으로 매출액이 많이 잡혔는데, 덕분에 이번 4분기에 Hom improvement 영업이익이 100억원에 가까음. GS건설을 포함하여 국내 건설업체의 주택 분양이 2018년 이후로 점차 증가하여, 2021~2023년 까지는 계속적으로 Home Improvement 부문의 매출이 성장 또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년 4분기에 신규 착공 1건이 있었으나, 원가율이 추가로 .. 2021. 1. 30.
자이에스앤디 - 건설업계의 TSMC, 싸이클 없이 실적이 우상향 한다 TSMC의 주가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대비 꾸준히 우상향 할 수 있는 이유는, 비메모리 업종 특성상 싸이클성이 적기 때문이다. 메모리 업종의 경우 수요와 공급에 의한 싸이클 특성 때문에 이익 변동폭이 큰 관계로 높은 PER을 부여받기 힘든 구조이다. (주로 공급이 주요 요인이다. 반도체 특성상 한번 증설이 시작되면 증설 규모가 클 수 밖에 없기 때문) 이러한 싸이클 특성은 국내 건설업황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파트 가격이 오른다 -> 건설사들이 아파트 공급을 늘린다 -> 수요대비 공급이 늘어나서 미분양이 늘어난다 -> 아파트 가격이 하락한다 -> ... 처음 아파트 가격의 상승은 금리의 하락, 정부의 정책, 공급의 축소 등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결과론적으로는 수년마다 이 싸이클이 반복된다는 .. 2021. 1. 19.
자이에스앤디 - 변창흠 장관 수혜주 공공참여 소규모주택정비 2천가구 `시동` 변창흠 내정자 추진사업 www.mk.co.kr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시절부터 줄곧 추진해온 공공참여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성황리에 공모가 마무리됐다. 이들 사업지에선 2023년까지 주택 2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1차 공모와 자율주택정비사업 공모를 마치고 총 29곳에서 이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종전 가로(街路)구역을 유지하면서 노후 주거지를 2만㎡ 이내 소규모로 정비하는 사업이고 자율주택정비사업은 20가구 미만의 단독·다세대주택 등을 집주인이 스스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서울을 대상으로 추진되는데, 1차 공모에 총 22곳이 신청.. 2020. 12. 9.
자이에스앤디 - 아직 20건은 더 수주할 수 있다 (최대 Capa= 30건)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는 중소형 아파트, 오피스텔 디벨로퍼로써, 과거 보다는 시장에 잘 알려진 상태다. '자이르네', '자이엘라'라는 중소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공사 현황은 자이에스앤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가총액은 2,500억 수준. 최근 여러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가 되어서 그런지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다. 아직 포함된 ETF가 없어서 그런지 지수와 연동되지 않는다는게 단점이자 장점이다. 최근에는 추가 수주가 없어서 그런지 다시 쉬어가고 있다. 1. 정부의 공급 규제 강화의 반대급부로 도시재생사업 유관 국지적 개발에 대한 제한은 상당히 많이 완화된 상황.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용적률 및 주차장 규제 완화 등) 2. 조합사업임을 감안하면 '자이'라는 브랜드.. 2020. 11. 27.
자이에스앤디 - 중소형 아파트 단지에 '자이'라는 이름이 붙는다면? 이번 정부의 특성상 민간 정비사업의 규제가 매우 강하다. 이에 대한 불만이 많은 상황이다보니 소규모 재건축, 가로주택 정비 사업에 대한 규제는 오히려 완화 해주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2020.5.6) 만약 내가 소규모 재개발 단지 조합원이라면.. 어떤 건설사를 선택할 것인가? 당연히 자이/힐스테이트/레미안 등 브랜드 건설사를 선택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미분양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고, 유지보수 등 여러 편의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GS건설은 이러한 수요를 빠르게 파악하여 중소형 건설사 전문 업체인 '자이에스앤디'라는 자회사를 설립하였고, 수주잔고가 가파르게 늘어나며 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자이에스앤디의 리포트가 많이 나오고 있다. 1. 500세대 이하 단지 주택 시장의 특성상 상위 주택 브랜.. 2020.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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