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ISC1 마이크로프랜드 - 서버/그래픽 DRAM에 Wafer level 번인테스트 도입 시작 마이크로프랜드는 낸드 프로브카드 분야에서는 절대적인 점유율(50%)을 가지고 있어서, 삼성이 낸드 증설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매출액이 늘어날 수 있는 구조다. 현재 낸드 이외에 디램향 프로브카드 매출도 전체 매출액에서 15~30%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데, 작년까지는 모바일 디램 Wafer 번인 테스트향으로만 매출이 발생했었지만 올해부터는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고객사가 모바일 뿐만 아니라 서버/그래픽 분야의 디램에서도 번인 테스트를 도입하기 시작하여, 당장 MEMS 소켓이나 비메모리 프로브카드가 없이도 시장 기대 이상의 매출액 성장이 가능해진 것이다. (21.1Q~) 번인테스트는 주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행하는데, 고온 및 저온을 가한 상태에서 칩을 동작시킴으로써 불량을 조기에 검출해낼 수 있다. .. 2021. 4.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