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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 2021년은 외형 성장, 2022년은 질적 성장 비즈니스온, 넛지파트너스와 지분인수 본계약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넛지파트너즈와 사업 제휴를 포함한 지분인수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www.newsis.com 비스니스온이 3개월만에 또 M&A를 감행했다. 21년은 사모펀드 프랙시스가 비즈니스온을 인수한지 3년째가 되는 해이다. 19년 8월 - 프랙시스, 비즈니스온 경영권 930억에 인수 (전자세금계산서) 20년 7월 - 글로핸즈 60억원에 인수 (글로싸인 전자계약 서비스) 20년 11월 - 플랜잇파트너스 279억에 인수 (데이터분석 전문업체) 21년 2월 - 넛지파트너스 지분 80% 100억원에 인수 (전자증빙, 전표생성) 비즈니스온은 20년 하반기부터 약 450억원에 가까운 금액을 써가면서 총 3개 기업.. 2021. 2. 14.
비즈니스온 - 공공기관 빅데이터 제공 관련 수혜주 정부가 공공 데이터를 일반에 본격적으로 공개하기 시작했다. 관련해서 공공기관 내 자체 분석, 대학교 과제, 대학원 연구실 과제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며, 일반 사기업들도 공공 데이터를 이용해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럴 때 꼭 필요한게 Data Visualization Tool이다. 이쪽에 특화된 기업이 바로 비즈니스온 자회사 플랜잇파트너스다. Tableau(태블로) 국내 공식 리셀러이자 BI(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서비스 환경 등을 구축해주고 있다. 고객들이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활용하고 싶을 때 이것을 A-Z까지 직접 다 하기에는 인적자원도 부족하고,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그래서 환경 구축에 전문가인 플랜잇 파트너.. 2020. 12. 5.
비즈니스온 - 최대주주 프랙시스 관련 정보들 모음 1. 'BW·CB 전환' 비즈니스온 최대주주, 밸류업 집중 [Company Watch]'BW·CB 전환' 비즈니스온 최대주주, 밸류업 집중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2. 긴 여정 끝 투자가로 안착, 이관훈 프랙시스 대표 긴 여정 끝 투자가로 안착, 이관훈 프랙시스 대표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3. 설립 7년차 '젊은피' 프랙시스캐피탈, 중견 PE로 도약 설립 7년차 '젊은피' 프랙시스캐피탈, 중견 PE로 도약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4. 미드캡 ‘강자’ 프랙.. 2020. 11. 30.
비즈니스온, 2021년은 퀀텀 점프의 원년 비즈니스온 대표가 말하는 비즈니스온 Q. 비즈니스온, 어떤 회사인가? A. 대기업 40%가 사용 중인 국내 1위 전자세금계산서 기업 A. 사업초기 법제화로 10년간 고성장…전자계약으로 확대 강화 A. 빅데이터 사업, 시장분석 및 리스크 관리로 빠른 성장세 A. 국내 최대 B2B사이트 '스마트빌' 350만 고객사 보유 A. 현재 광고 사업 위주…향후 웹기반 B2B플랫폼으로 확장 Q.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영향은 얼마나? A. 회사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가 온라인 기반 언택트 서비스 A. 코로나19로 기업들의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 A. 전자계약 분야 급성장…이미 다양한 대체인증 방식 개발 A. 전자계약 분야의 풀라인업 구축 위해 '글로핸즈' 인수 Q. 전자계약 스타트업 글로핸즈 인수 배경은? A. 이미.. 2020.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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