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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2

메가스터디교육 - 2021년 부터는 모든 사업부가 성장한다 (초등부의 약진) 메가스터디교육 18년도부터 초중등 인강인 엘리하이와 엠베스트를 엄청나게 키우고 있다. 유재석을 전속 모델로 계약 체결한 것만 봐도 의지를 알 수 있다. 초중등 인강은 고등부와 다르게 비교적 강사료가 적게 든다는 큰 장점이 있다. 아래에서 보겠지만 당연히 영업이익률이 엄청나다. 메가스터디는 고등에 거의 반 올인했던 기업이지만, 이제는 사업 규모를 초중등과 공무원 시험 등으로 크게 확장시키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의 18~20년 분기별/사업별 매출액 비교다. 고등부의 경우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었으며, 2020년에 경우 코로나로 인해 3분기 부터 실적이 크게 꺾였다. 반면 초중등의 경우 매년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다. 18년은 분기별 100억 수준의 매출액을 올렸따면, 19년에는 150억 수준을, 20년에는 25.. 2020. 12. 27.
메가스터디교육 - 유은혜 교육부 장관 “서울 16개 대학 정시 40%확대” 입장 재확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시40% 확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7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학종 등 특정 전형으로 쏠림이 있는 대학에 수능위주 전형 확대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11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서울 소재 16개대학에 정시를 40% 이상 확대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정시 40% 확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학종 등 특정 전형으로 쏠림이 있는 대학에 수능위주 전형 확대를 추진한 것이다. 말은 정시 강화지만 사실상 비정상의 정상화다. 정시 비중이 최소 50%는 되어야 했음에도 30% 수준 밖에 되지 않았던 것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학종이나 특별전형 등으로 대학, 의전원에 입학하는 고위공.. 2020.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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