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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경기 선행지수 - 주식 시장의 밀물과 썰물 감별사 OECD 경기선행지수는 OECD에서 매월 14일 발표되는 지표로써, 약 3~6개월 정도의 향후 경기 흐름을 예측하는 지표이다. 주식 시장이 1~2분기 후의 실적 또는 업황을 반영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OECD 경기 선행 지수는 주식시장에 굉장히 알맞은 지표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이 지수를 투자에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 코스피 시장은 OECD 경기 선행지수와 강력히 연동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도, OECD 경기 선행 지수는 후행적인 지표인데 이미 주가가 꺾여있는 상황이라 의미가 없는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OECD 경기선행지수는 관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한 번 꺾이기 시작하면 방향을 틀기까지 최소 6개월 ~ 1년이 걸린다. 그래서 만약 이 지.. 2022. 3. 20.
코스피/코스닥 - 월별 수익률 추이 (연말 연초 강세) 지루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기업 이익 추정치도 함께 꺾이고 있어서 분위기가 더 험악한 것 같다. 이익 추정치와 주가가 동행하는 건 맞지만, 통계적으로도 연말 연초 효과가 있기 때문에 두렴움을 이기고 리밸런싱과 현금 소진을 하는게 맞는 것 같다. 보통 연초에는 기관에서 자금을 투입하기 때문에 상승 효과가 있고 (혼자 현금 들고있으면 욕먹는다), 연말에는 배당금을 받기위한 자금이나 저가 매수 유입 등이 있다. (반면 코스닥은 대주주 양도세 회피물량 때문에 11월에는 같이 좋다가 12월에는 빠지는 경향이 있다.) 기업 펀더멘탈에 집중하여 10~12월에는 퀄리티 종목, 차기 주도주 등을 생각하여 두려움을 이기고 분할매수를 하자. 2021. 10. 9.
하워드막스 - 다수가 고점에서 낙관적이고, 저점에서 비관적인게 문제다 대다수의 사람이 고점에서 낙관적이고, 저점에서 비관적이다. 하워드 막스는 오히려 이 상황을 이용하기 위해, 고점에서는 만연한 낙관론에 회의적이고, 저점일 때 만연한 비관론에 회의적이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지수가 6월에서 10월까지 횡보할때만 하더라도 조심스러워 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러다가 11월 부터 외국인 자금이 크게 들어오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치고나가자, 이제서야 낙관론을 펼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6~11월에는 욕심을 부렸어야 했고, 지금은 다시 조심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본다. 이익 전망치 대비 지수를 너무 끌어올렸다. 저금리 시대이니 FWD PER이 13, 14 이상도 갈 수 있는 거 아니냐? 할 수 있따. 중국 경기 회복세 속 대두하는 내년 금리인상설 중국 인민은행. [사진=로이터·연합.. 2020. 12. 11.
주식 재무 시각화 연구소 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재무제표의 중요성은 가히 8할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식 재무 시각화를 이용한 투자를 위한 환경 구현과 투자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고자 합니다. 제이콥 올림 2020.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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