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비보1 아나패스 - 미국의 화웨이 제재 수혜주 (21년 큰 성장) 김양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시장은 중국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이 90%에 육박할 정도로 자국 브랜드 로열티가 높은 시장이다. 화웨이의 공백은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 3사가 메울 것으로 예상한다"며 "화웨이 시장을 오포와 비보가 대체하면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반도체에 대한 중국향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화웨이는 그 동안 독자 개발 반도체인 '기린'을 사용해온 반면, 오포와 비보는 최근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탑재 모델을 확대하고 있어서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화웨이 경쟁사들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증가하면 협력사의 부품 공급도 늘어나 '낙수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외 신한금융투자는 화웨이 제재로 반사이익을 볼 부품사로 파트론, 엠씨넥스, 나무가, 옵트론텍.. 2020. 12.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