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레버리지2 OECD 경기 선행지수 - 주식 시장의 밀물과 썰물 감별사 OECD 경기선행지수는 OECD에서 매월 14일 발표되는 지표로써, 약 3~6개월 정도의 향후 경기 흐름을 예측하는 지표이다. 주식 시장이 1~2분기 후의 실적 또는 업황을 반영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OECD 경기 선행 지수는 주식시장에 굉장히 알맞은 지표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이 지수를 투자에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 코스피 시장은 OECD 경기 선행지수와 강력히 연동되어 있다. 그렇다고 해도, OECD 경기 선행 지수는 후행적인 지표인데 이미 주가가 꺾여있는 상황이라 의미가 없는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OECD 경기선행지수는 관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한 번 꺾이기 시작하면 방향을 틀기까지 최소 6개월 ~ 1년이 걸린다. 그래서 만약 이 지.. 2022. 3. 20. 알로이스 - 글로벌 OTT 서비스 확대 수혜주 - 안드로이드 OTT 셋톱박스 설계 회사 - 국내는 통신 3사가 OTT 셋톱박스 공급을 점유하고 있지만, 해외 시장은 열려있음 1) 전량 외주 위탁 생산을 통해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 국내에서는 인켈, 해외에서는 사천 창홍 전자를 통해 전량 외주 위탁 생산하고 있음 -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직접 설비를 증설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확실한 투자 포인트임 - 외주 생산으로 인한 고정비 절감효과로 덕분에 매출액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오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음 - 실제로 올해 3분기 데이터를 보면 매출액이 9% 늘어나자 영업이익률 또한 7.7%에서 5% 급증한 12.5% 가 되었음 - 향후 매출액이 지속 증가할 예정인데,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20~25% 까지도 상승할 수 있을.. 2020. 12.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