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 최대주주 프랙시스 관련 정보들 모음
1. 'BW·CB 전환' 비즈니스온 최대주주, 밸류업 집중
[Company Watch]'BW·CB 전환' 비즈니스온 최대주주, 밸류업 집중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2. 긴 여정 끝 투자가로 안착, 이관훈 프랙시스 대표
긴 여정 끝 투자가로 안착, 이관훈 프랙시스 대표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3. 설립 7년차 '젊은피' 프랙시스캐피탈, 중견 PE로 도약
설립 7년차 '젊은피' 프랙시스캐피탈, 중견 PE로 도약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4. 미드캡 ‘강자’ 프랙시스캐피탈...가볍게 5,000억 펀드 조성
[시그널] 미드캡 ‘강자’ 프랙시스캐피탈...가볍게 5,000억 펀드 조성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프랙시스캐피탈이 5,0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완료했다. 프랙시스는 지난해 국내 주요 연기금 투자자의 뷰티콘테스트(블라인드 위탁운용사 공개모집)를 휩쓸
www.sedaily.com
5. "가치 높일 수 있는 기업만 인수…3배 키우는 게 목표"
"가치 높일 수 있는 기업만 인수…3배 키우는 게 목표"
"가치 높일 수 있는 기업만 인수…3배 키우는 게 목표", 주목! 이 PEF - 프랙시스캐피탈 베인&컴퍼니 출신 3명이 설립
www.hankyung.com
6. PE서 한우물…하우스 주력으로 성장 프랙시스 강승현 상무
[매니저 프로파일]PE서 한우물…하우스 주력으로 성장 프랙시스 강승현 상무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프랙시스는 투자철학이 확고한 사모펀드다.
저가매수가 아닌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업만 인수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비즈니스온은 앞으로 프랙시스의 대표 인수건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비즈니스온 관련 CB/BW를 전량 주식으로 전환하여 인수대금을 만들어 주고, 글로핸즈와 플랜잇파트너스를 인수한 것을 보면 빠르면 2021년 부터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들의 행보를 지켜봐야겠다.